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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6월25일 시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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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국민귀금속거래소 조회 20회 작성일 26-06-25 10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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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, 달러 강세·매파적 연준 전망에 4,000달러 붕괴

 

금 가격은 미국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온스당 4,000달러 선 아래로 하락하며 2025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. 연준(Fed)의 고금리 장기화 및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금보다 달러를 선호하는 흐름이 강화됐고, 금 가격은 7개월 만의 저점까지 밀림.

 

미국 달러 인덱스(DXY) 101.80까지 상승하며 13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. 반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 속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급락했고,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도 하락했지만 달러 강세가 이를 상쇄하며 금 가격 하락 압력이 지속됨.

 

시장에서는 연준이 당장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2026년 중 추가 긴축에 나설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음. Fed 위원들의 금리 전망에서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예상한 가운데, 투자자들은 Core PCE 물가지수와 GDP, 내구재 주문,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주요 경제지표를 주목하며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하고 있는 상황.

 

- FXStreet는 기술적으로 XAU/USD가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며 뚜렷한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. RSI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지만 추가 하락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분석했으며, 하단 지지선은 $3,950 $3,900 구간으로 제시. 반면 상승 전환을 위해서는 $4,000 회복 이후 $4,100 부근 저항 돌파가 필요하다고 분석.


출처 : 유진투자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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