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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12월22일 시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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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국민귀금속거래소 조회 190회 작성일 25-12-22 09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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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, 달러 반등에 $4,350 부근에서 횡보

 

- 금 가격은 전일 CPI 발표 이후 급등분을 일부 반납한 뒤 $4,350 부근에서 방향성 없는 횡보 흐름을 보였음. 장중 한때 $4,309까지 밀렸으나 저가 매수 유입으로 $4,340~4,350대까지 회복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유지함.

 

- 연준의 중장기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금 가격을 지지하고 있으나, 미 달러화가 단기 저점 형성 이후 반등하면서 상단 압박 요인으로 작용함. CPI 둔화로 2026년 추가 완화 기대는 강화됐으나, 위험자산 선호 회복으로 안전자산 쏠림은 일부 완화됨.

 

- 미국 11월 기존주택판매는 전월 대비 0.5% 증가했으며, 미시간대 소비자심리는 하향 조정되며 경기 둔화 신호가 혼재됨. 지정학적으로는 미·베네수엘라 긴장과 러시아·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이 잔존하며 금 가격의 하방을 방어함.

 

- FXSTREET는 XAU/USD가 $4,350 하단에서 단기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함. 21기간 이동평균선이 위치한 $4,320~4,330 구간을 단기 지지로 제시했으며, 상단에서는 $4,350 돌파 여부가 사상 최고치($4,381) 재도전의 핵심 변수로 언급됨. RSI는 50대 중반에서 중립 흐름을 유지함.


출처 : 유진투자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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