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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5월15일 시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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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국민귀금속거래소 조회 161회 작성일 26-05-15 09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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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, 달러 강세·미중 정상회담에 안전자산 수요 약화

 

- 금 가격은 달러 강세와 미·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되며 하락세를 보임. XAU/USD는 $4,650 부근까지 밀리며 3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을 이어갔고, 미국 소비지표 호조가 달러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.

 

- 최근 미국 CPI·PPI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고, 시장에서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일부 반영되는 분위기. 여기에 미국 소매판매까지 견조하게 나오면서 ‘higher for longer’ 금리 전망이 강화되며 금 가격 상단을 제한.

 

- 달러 인덱스(DXY)는 2주래 최고치인 98.8선까지 상승했고, 미 국채 수익률도 동반 강세를 보이며 금 가격 하락을 가속. 동시에 트럼프-시진핑 회담 기대감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약화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.

 

- FXStreet는 기술적으로 XAU/USD가 $4,700 아래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. 단기 지지선은 $4,640 및 $4,600 구간으로 제시되며, 이탈 시 $4,500 재테스트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분석. 반면 반등 시에는 $4,740~$4,790 구간이 주요 저항으로 작용할 전망.


출처 : 유진투자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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