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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6월8일 시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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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국민귀금속거래소 조회 19회 작성일 26-06-08 10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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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, 강한 고용지표에 달러 급등하며 $4,300대 급락

 

금 가격은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(NFP)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급락세를 보임. 견조한 노동시장 결과에 달러 인덱스(DXY) 100선을 돌파하자 금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으며 $4,300선까지 급락.

 

최근 시장에서는 강한 고용지표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후퇴하는 분위기.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면서 연준이 서둘러 완화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줄어들었다는 인식이 확산됐고, 이는 금 가격에 부정적으로 작용. FED WATCH에 따르면 올해 12월 말까지 금리인상 확률이 70% 가량 치솟음.

 

달러 인덱스는 NFP 발표 직후 급등했고, 미 국채 수익률 역시 상승하며 금 가격 하락을 가속. 시장은 다시강한 경제고금리 장기화달러 강세시나리오를 반영하기 시작했으며, 이에 따라 금보다 달러 자산 선호가 강화되는 모습.

 

- FXStreet는 기술적으로 XAU/USD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여 하방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. 단기 저항은 200일선 부근인 $4,400~$4,450 구간으로 제시되며, 해당 구간 회복에 실패할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분석. 반면 하단에서는 $4,300 3월 저점인 $4,099.17이 최후의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제시.


출처 : 유진투자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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